태그 : 쿄애니샵

'클라나드'와 '케이온' 애니상품이 도착.

이번에 교토애니샵에서 주문한 물건들이 도착했습니다.

문제는 관세에 걸렸는데 관세청에 어떻게 잘 설명하니 관세 안 물리고 잘 도착하였네요.

그리고 도착한 물건들을 보자면...

이게 이번에 주문한 물건들입니다.

정말 이거 받아보고 싶어서 죽을 맛이였는데 이렇게 받아보니 아주 좋습니다.

'클라나드&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원화집' 입니다.

오직 교토애니에서만 파는 제품으로써 표지랑 뒷표지 부터가 신 일러스트를 사용했습니다.

클라나드 팬이라면 소장 가치가 있는 제품이구요.


클라나드 원화집 두께가 장난아니더군요.

얼마나 내용이 알찬지 궁금합니다.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DVD 8권 입니다.

이거는 이미 나오자마자 품절현상이였고 현재는 많이 프리미엄이 올라간 상태입니다.


아무튼 이걸 굳이 쿄애니샵에서 구입한 이유는 바로...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8권에서 나오는 장면들의 '원화집' 때문입니다.


이거는 어디서도 구할수 없는 한정판이고 일옥에선 이거 하나당 2천엔이상씩 거래되기도 하여서

클라나드의 마지막권 만큼은 쿄애니샵의 특전을 받고자 정가를 주고 샀습니다.

이것은 '케이온 원화집'입니다.


표지도 신 일러스트를 사용했고 일단 내용부터가 알찹니다.

다만 사이드 B도 있어서 두께는 클라나드보다 못하더군요.

케이온 스틱 포스터 입니다.

원래는 살까 말까 했는데 가격도 쌌고 무엇보다 저렇게 예쁜 상자에 보관이 되어 있어서

그냥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일러스트는 새로운 일러스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예쁜 이미지네요.

케이온 마우스패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우스패드 같은건 실용성이 없어서 사본적이 없는데 이번거는
일러스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이걸 진짜 쓸일이 없겠지만요.


케이온 책갈피 입니다.

새로운 일러스트로 만들어졌던데 아무튼 새로운 일러스트에 가격도 싸서
그냥 하나 구입해봤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주문한 물건이 잘 도착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또, 관세도 물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였고 다음에는 제품 하나마다
자세한 리뷰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y 히나사키미쿠 | 2009/08/27 20:33 | 애니 관련 구매품 | 트랙백(1) | 덧글(38)

교토애니메이션은 이번 C76에 참여 안할건가 보네요.


저번 C75까지만 해도 기업부스로서 참여했던 '교토애니메이션'이 이번 C76은 참여를 안하는 모양입니다.

사실 코미케에서 가장 기대했던 부스는 바로 '교토애니메이션'이였는데
이번 코미케 불참은 왠지 좋은듯 하면서도 안좋은듯 하네요.


그리고 이 '교토애니메이션'이 코미케에 참여 안한 이유...


바로 '교토애니메이션'이 자체적으로 자신들의 굿즈를 파는 곳이 존재하기 때문...


이 쿄애니샵은 이전부터 존재해왔었지만 요즘들어 규모가 커지더니 이제는 C76 불참이라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하기사 C76 참여 안해도 쿄애니샵에서 모든 물건들을 스스로 팔고 있으니
이번 C76 참여의 매리트가 없는건 당연하겠죠.

다만 C76에서만 파는 한정물품이란 또다른 매리트가 하나 사라졌다는것이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그래도...

돈 나가는데가 줄어서 괜찮기도 합니다..하하하

by 히나사키미쿠 | 2009/08/13 17:52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스즈미야 하루히의 새로운 굿즈들

1. 스즈미야 하루히 키보드 스티커

1000엔

2. 스즈미야 하루히 클리어 포스터 세트
800엔

3. 스즈미야 하루히 수건
700엔

4. 스즈미야 하루히 밑받침 세트
1000엔

요즘 논란이 일고있는 스즈미야 하루히 신작 굿즈들입니다. 현재 4가지가 올라온 상태인데...
우선 여기서 구입할만한 것들을 살펴보자면...


1. 스즈미야 하루히 키보드 스티커 : 우선 키보드스티커와 클리어파일을 준다는 점에서 괜찮다. 하지만 나는 이런 굿즈를 굳이
돈 주고 살 생각이 없고 애초에 키보드스티커에 1000엔이란게 너무나도 비싸다. 물론 클리어파일(새 일러)도 준다고는 하지만
애초에 이걸 쓸 일이 나한테는 없고 굿즈로서 나한테는 전혀 내키지가 않는다.


2. 스즈미야 하루히 클리어 포스터 : 우선 두 포스터 다 신작 일러스트란 점에서 좋다.
물론 쿄애니샵 클리어포스터는 신작 일러스트를 사용하므로 당연히 내 입장에서 보면 살만한 물건이다.
허나 클리어 포스터 같은 경우 나온지 얼마 안되어 고화질 이미지가 금방 인터넷상에서 돌아다닌다.
늦든 안늦든 언젠가는 클리어 포스터 이미지가 인터넷상에서는 꼭 올라오므로 개인적으로 사기가 망설여 지고
실제로 안사고 몇일 지나서 보면 이미지가 올라와 있음...


3. 스즈미야 하루히 수건 : 개념이다. 우선 새 일러인듯 한데 여기서 좋은 점수고 두번째는 가격이다. 키보드 스티커나 반다나 밑받침 같은게 1000엔인데 비해 이거는 700엔이다. 또 크기도 90CM X 34CM 의 꽤 큰 크기이다.


4. 스즈미야 하루히 밑받침 세트 : 좋다. 새 일러이고 밑받침 4개이다.
다만 이것도 잘못하면 이미지가 금방 인터넷에 나돌아 다닐수 있음, 구입 요소로서는 괜찮은듯 한데 좀 신중을 기해야 할듯...



이렇게로만 봤을때 수건,밑받침 세트(살지 말지...) 등을 들수 있을거 같다.

by 히나사키미쿠 | 2009/07/19 16:37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케이온 새로운 애니상품들


1. 케이온 프리 스티커
1000엔

2. 케이온 메탈포스터

900엔

3. 케이온 반다나 (파랑)
1000엔

4. 케이온 반다나 (빨강)
1000엔

5. 케이온 명장면 선화집 SideB「下巻」
8화에서 13화 그리고 ED 선화를 수록

2500엔


동인 굿즈같은거는 진저리나게 싫어하는 저로선 이런 쿄애니 스타일 굿즈가 마음에 드는데
쿄애니가 자꾸 물건을 푸는군요..ㅡ0ㅡ!

그럼 여기서 구입해볼만한걸 유추해 보자면...

1. 케이온 프리 스티커 : 처음에 봤을땐 이미 다 있는 일러스트를 무슨 스티커로 만들어 파나 싶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못본 일러스트도 보이는 듯함...일단 스티커 재질이 어떠냐에 따라 구입 여부가 엇갈리겠지만
일단 못본 일러스트가 보이므로 구입해볼만한 가치는 있을듯...(단 1000엔이란 어이없는 가격은...)


2. 케이온 메탈포스터 : 이거는 우선 두 일러스트가 이미 널리 있는 일러스트란 점에서 이미 구입여부 제로
대신 용지 표면에 알루미늄의 광택재질을 사용해서 포스터의 질을 높임
허나 A3 사이즈의 크지도 작지도 않은 어중간한 크기에 900엔이라는 납득될듯하면서 안될듯한 가격
이게 신작 일러스트였다면 구입여부가 마구 상승했을것...


3. 케이온 반다나 : 반다나라면 머리에 쓰는거일텐데 샘플그림을 보면 수건같기도 함...
우선 이 제품 구입요소가 제로가 된 점은 이미 어디에서도 볼수 있는 일러스트, 그리고 이걸 사서
도데체 어디에 쓰냐란 것도 구입에 꺼려지는 점...(자신들도 이걸 세탁하면 인쇄물 특성상 물이 빠질수도 있단다.)


4. 케이온 명장면 선화집 사이드 B : 말이 필요없음...
자고로 굿즈란 새로운 일러스트에 쓰임적 요소가 있으면 좋은데 이거는 그 모두를 충족시킴...

우선 첫 표지부터 새로운 일러스트를 쓴것부터 칭찬해줄 요소이며 속 내용도 알차다 못해 폭발적임
또 160페이지란 볼륨에 기간한정제품이란 것이 이 굿즈를 당연히 구입해야할 최고의 요소...

그리고 전례의 스즈미야 명장면집 2권 정도가 스캔된걸 빼면 위니나 다른 사이트에선 구하기 힘들기에
구입한다면 소장가치는 상승할수 있음...


그렇기에 구입해야할 물건은
케이온 명장면 선화집 사이드 B , 케이온 스티커 (살까말까고민중) 등일듯...


by 히나사키미쿠 | 2009/07/13 19:54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클라나드 DVD랑 케이온 굿즈들 구입


이번에 좋은 물건들이 많이 올라왔기에 몇가지 주문좀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서코같은데서 개인적으로 만든 팬시들보다 직접 회사서 만든 굿즈들을 좋아하는지라..
이런거 올라오면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우선 산 목록 보면...


1.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DVD 8권

우선 전작 클라나드 DVD 8권이 현재 품절현상에 가격이 치솟을것을 감안....
맨 먼저 DVD 8권만 사두기로 했습니다. 또 아마존에서 살려고 했었는데 배송비랑 이것저것 감안하니
쿄애니샵에서 주문하는게 낫더라구요..

대신 쿄애니샵 특전으로 미니화집 제공...+_+


2. 클라나드 명장면 선화집 !

우선 표지가 새로운 일러스트라는 점이 그저...!!!


또 알찬 내용 구성에 160페이지라는 볼륨
그리고한정판매 라는 점! 이 바로 구입의 목적이란 것..!


3. 케이온 스틱 포스터


케이온 스틱 포스터는 원래 구매할 생각은 없었지만 일단 새로운 일러스트라는 점..


그리고 이렇게 보관용으로 스틱포스터 케이스까지 준다는것...(보통 이렇게 상자 케이스는 안주는데 말이죠.)


4. 케이온 선화집 SideA

우선 표지가 새로운 일러스트라는 점과...

클라나드 선화집을 방불케 하는 알찬 속구성...

또 다양한 자료들을 볼수 있다는 것이 이것의 구매목적..!
이것도 한 정 판 매이므로 빨리 구입하지 않을시엔 옥션에서나 구해야 함...

 

5. 케이온 책갈피
개인적으로 왜 샀는지는 모르지만 그냥 캐릭터들의 발랄함이 좋아서인지도...;
가격은 400엔..


6. 케이온 마우스패드

원래 집에 좋은 마우스패드는 있지만...애초에 이런 마우스패드를 쓰실 분들은 없을테고..
역시 새롭고 귀여운 일러스트에 구입했다고나 할까요? 가격은 800엔...



그리고 총 합쳐서....

대략 20만원.....

배송비랑 수수료 다 합치면 23만원...

그것도 한정판매물건들인지라 환율 떨어지기 기다릴수도 없어서 구매..


하지만 지름폭탄을 날리고 난 뒤의 모습은 왠지 뿌듯하단 말이죠..ㅡ0ㅡ!

대략 8월즈음에 개봉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by 히나사키미쿠 | 2009/06/17 20:29 | 여러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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