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바마 : 진보주의자 (미국 민주당)
이명박 : 보수주의자 (한나라당)
노무현 : 진보주의자 (민주당)
**경제
오바마 : 정부 개입주의 (큰 정부)
이명박 : 정부 비 개입주의 (작은 정부)
노무현 : 정부 개입주의 (큰 정부)
**재정
오바마 : 직접세 증세 & 간접세 축소
이명박 : 직접세 축소 & 간접세 증세
노무현 : 직접세 증세 & 간접세 축소
**대북외교
오바마 : 대화를 중시하는 온건한 외교노선, 적국 정상과도 만날 수 있다.
::::::::::: 바이든 차기 부통령이 한국의 햇볕정책의 열렬한 지지자
이명박 : 햇볕정책 강력 비난. 당선되자 마자 연일 대북강경 발언으로 관계 경색
노무현 : 햇볕정책의 계승자, 북한과의 대화로 코리안 디스카운트 해결 강조
**사회
오바마 : 서민 및 중산층 계층의 삶의 질 향상으로 국가 발전 주장
이명박 : 부유층 및 대기업의 이익 향상으로 국가 발전 주장
노무현 : 서민 및 중산층 삶의 질 향상으로 국가 발전 주장. 기득권층에서 좌파라는 비난 받음
**복지
오바마 : 사회 안전망 확대가 필요를 강조하며 복지 확대를 주장.
이명박 : 실용을 강조하며, 기업 자금 지원을 운운하여, 복지 예산 삭감 주장.
노무현 : 복지 예산을 사상 최대인 조세대비 30%까지 대폭 확대.
**세금
오바마 : 부시의 감세정책을 강력히 비판, 부유층 감세 절대 반대
이명박 : 경제정책의 핵심이 바로 감세 / 종부세, 양도세 등 부유층 감세를 이미 실시함.
노무현 : 종부세 개설, 무분별한 감세 비판.
**교육
오바마 : 흑인 가정과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공교육기회 확대와 교원 증원 주장.
이명박 : 국제중과 특목고 등 소수 엘리트 교육 강조, 참여정부의 교육 공무원 증원을 비판.
노무현 : 저소득층 교육 기회 확대를 강조, 3불정책 고수, 교원 5만명 신규채용.
**의료
오바마 : 민간 보험에 의존하는 의료보험 제도를 개선해 정부 역할을 강화
이명박 : 멀쩡한 정부 보험을 없애고 민영화 추진
노무현 : 의료보장 범위 확대. 중증 질환 90% 보장제도 마련.
**언론
오바마 : 폭스 뉴스와 같은 기득층 언론으로부터 사회주의자라는 비아냥을 받음.
이명박 : 조중동과 같은 강력한 세력의 우파 언론 기반이 존재
노무현 : 언론 기반이 매우 약하고, 조중동으로부터 좌파라는 비아냥을 받음.
** 인터넷
오바마 : 인터넷 대통령이란 별명에서 알수 있듯이 인터넷으로 절대 기반 마련
이명박 : 취임 초기 부터 '인터넷 전염병'이란 말까지 언급하며,
::::::::::: 방통위를 신설하고 '사이버모욕죄', '댓글 차단' 등의 각종 정책으로 인터넷 통제 시도
노무현 :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정치적 지지세력이 확고
**지지연령
오바마 : 20대 등 젊은 층의 절대적인 지지로 당선.
이명박 : 50대 이상의 보수층의 높은 지지.
노무현 : 20대와 30대의 높은 지지기반.
**지지계층
오바마 : 흑인, 노동자, 여성 등 차별받고 있거나, 사회적 지위가 낮은 계층에서의 열렬한 지지
:::::::::: 사회운동가, 환경운동가, 복지주의자, 지식인 계층의 열렬한 지지
이명박 : 대기업과 기득권층에 강력한 지지 기반. 강남 등에서의 득표율은 89%에 이름.
노무현 : 서민 및 중산층의 고른 지지, 특히 사회운동가, 지식인 계층의 다수가 지지
**정치기반
오바마 : 절대 다수의 소액 기부자의 힘으로 선거 자금 마련. 정치 참여운동.
이명박 : 400억에 이르는 본인 재산, 대기업, 부유층 계열의 열렬한 지지층으로부터 지원받음.
노무현 : 희망 저금통을 이용한 소액기부 운동 시도. 국민의 참여 강조.
** 출신
오바마 : 인권변호사 출신.
이명박 : 대기업 CEO 출신
노무현 : 인권변호사 출신.
오바마 : 지지 기반이 약한 비주류 세력에서 놀랍게 당선
이명박 : 한나라당 등의 기득권층에서 성장한 주류 계층 출신으로 당선
노무현 : 정치 세력이 매우 약했던 비주류 세력에서 놀랍게 당선
**논리력
오바마 : 명 연설가이자 달변가로 TV 토론회에서 우위를 점함.
이명박 : 토론에서 무능력한 모습을 보이고 헛점이 많음.
노무현 : 명 연설가이자 달변가로 TV 토론회에서 우위를 점함.
**비리
오바마 : 주차 과태로 47만원 미납으로 반대측 공격 받기도 할 정도로 청렴.
이명박 : 너무 많아 열거 불가. 전과 14범
노무현 : 손녀 증여세 60만원 미납으로 반대측 공격 받기도 할 정도로 청렴.
아까 기사에서 그러더군요..
이명박이랑 오바마랑 닮았다고.......ㅋㅋㅋㅋ
근데 도데체 어딜 닮았니...? ㅋㅋ;
설마 같은 지구에서 산다는 이유 하나??ㅋㅋ
나참, 이런 어이없는 발언을 한다는 놈이 대통령이니 쩝...
아무튼 미국은 괜찮은 대통령을 얻었지만 우리는 소위 국개들 덕분에 좋은 대통령 얻었습니다..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