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 딸기 뷔페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워커힐 딸기뷔페/파빌리온 딸기뷔페) 맛있는 디저트 사진

 

이번에 워커힐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요 한달정도에 인터컨티넨탈만 5번을 가니 정말 지겹더군요..
테이블34에 딸기뷔페에 그랜드키친 갔다오고...ㅎㄷㄷ




근데 오랜만에 워커힐이라니..!!!



물론 이번 2013년도 이 맘때면 늘 하는 '딸기뷔페' !!

요것때문에 간것이였습니다.


작년엔 클락16에서 밥 먹기전 워밍업(?)으로 딸기뷔페 들렀는데
대기자 100팀(명 아니고 팀)이나 있다해서 그냥 클락16에서 스테이크나 먹고 말았는데

요번년도에는 미리 전화 예약!! 을 하고 갔습니다.



성인 55000원...

옛날이였음 좀 비싸지 않나 싶은데 요즘엔 이정도면 적당하다라고 생각해버립니다.
정말 호텔 뷔페 5만원 이하를 못봐가지고...

아무튼 올해 워커힐 호텔 '파빌리온'에서 열리는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는 가격이 작년보다 좀더 올랐습니다.



오호라?!

작년엔 샌드위치류는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올해는 생기고야 말았네요.

아주 좋습니다.



얼그레이 티에 샌드위치류로 들고 옵니다.
우선 배고픔부터 덜어야 해서 가져왔는데

워커힐 호텔 '파빌리온' 딸기뷔페의 장점은 우선!

1. 차는 무제한이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니스의 '딸기뷔페'는 차를 주긴 하지만 한 병으로 줘서
마시다 떨어지면 끝인데 여기는 그냥 자기 마음대로 따라 마실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딸기 디저트 하나도 앙증맞습니다.



샌드위치 류는 인터컨티넨탈 딸기뷔페보다 종류는 살짝 작습니다.

맛은 근데 서로 동등한 수준이라 어디가 우월하다 판단하긴 어렵습니다.

고로, 샌드위치 맛은 믿고 먹어보시면 되죠.



얼그레이 티도 맛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니스 딸기뷔페에선
아일레스 (Eilles) 로 티를 줬는데

여기도 아마 아일레스 (Eilles)가 아닐가 싶습니다.



요건 '딸기 치즈 카나페' 입니다.



파빌리온에서 한컷!



요것은 '딸기 페스트리' 입니다.

요고 조그마하면서 무척 맛있습니다.



샌드위치랑 카나페 다 먹고 다시 샌드위치만 가져왔습니다.

초입부터 샌드위치만 먹으면 큰일나는데!!



또 가져온 딸기 디저트들!!



요것들 맛잇을거 같아서 가져왔는데 슈랑 밀푀유 빼곤 좀 그닥!



딸기 패스트리랑 티라미수 등을 가지고 왔습니다.

요기것은 전체적으로 만족!



요것의 명칭은 '딸기 과편' 입니다.

이쁘게 생겼는데 너무 달더군요.



요건 '딸기 요거트 케잌' 입니다.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깨알같은 워커힐...



요 위에것은 무려 '딸기 밀푀유'랑 '딸기 슈' 입니다.

밀푀유랑 슈는 요리사 분이 직접 대기하시면서 직접 요청해야 만들어주십니다.

딱히 정식적인 밀푀유는 아닌데 무척 맛있습니다.

슈랑 밀푀유중에선 밀푀유에 손을 들어줍니다.



요것도 맛있습니다.

위에 조그마한 딸기에 패스츄리가 어울리죠.



이 티라미수도 훌륭합니다.

다만, 티라미수의 무척 촉촉한 느낌은 덜한편입니다.

근데 두개 가져다 먹을만큼 맛은 있네요.



민트티 입니다.

제 취향은 얼그레이 티가 더 좋군요.

민트티도 나쁘지 않아요!



일단 시식...



일단 요렇게 구성들이 되어 있습니다.




요 케이크 진짜 지립니다.

나중에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가면

꼭 드세요! 두번드세요!!



요 딸기 페스트리 3색도 지립니다.

이건 3색 세개씩 드세요.



사진 올리면서 알게된건데 이번 딸기뷔페에서!!

요것 하나만 못먹어봤네요.



스크롤의 압박으로 나머지는 나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 셔먼 2013/03/05 10:19 # 답글

    이런 아기자기한 뷔페는 처음 보네요...
  • 나기사 2013/03/05 11:11 #

    딸기 뷔페라서 여성분들 좋아할만한 아기자기한 뷔페죠 ㅎㅎ

    근데 가격은 아기자기하지 않다는게...
  • 아르테미스 2013/03/05 10:28 # 삭제 답글

    우왕 +_+ 맛있어보이네요!!
  • 나기사 2013/03/05 11:11 #

    인터컨티넨탈에서 하는 딸기뷔페도 가보고 했지만

    아직은 워커힐 호텔의 딸기뷔페가 제일 최상급인거 같네요.
  • 아르테미스 2013/03/05 18:37 # 삭제

    저는 이번에 디큐브시티 가서 먹어봤어요 ^^
  • 쿠로코아 2013/03/05 10:36 # 답글

    이 사람 너무 호화로워!
  • 나기사 2013/03/05 11:12 #

    군대 전역하고 다시 호화롭게 다닙니다(??)
  • 에스테 2013/03/05 11:26 # 답글

    꼭 가보고 싶은 뷔폐네요 ㅠ_ㅠ 가격은 많이 비싼가요?
  • 나기사 2013/03/05 12:00 #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딸기뷔페 가격은 성인 55000원입니다.

    세금밑 봉사료포함해서 가격이구요. 작년 워커힐 딸기뷔페보다 조금더 올랐습니다.
    워커힐이 제일 유명하고 퀄리티 있어서 그런지 가격은 워커힐 딸기뷔페가 제일 높구요.
    인터컨티넨탈 딸기뷔페는 성인 4만원가량 합니다.
  • 2013/03/05 14:1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나기사 2013/03/05 14:37 #

    인터컨티넨탈은 호텔 딸기뷔페중에선 2위입니다.

    후에 인터컨티넨탈 딸기뷔페 포스팅 올릴것이기에 나중에 한번 와서 보세요.
  • 루필淚苾 2013/03/05 16:18 # 답글

    워커힐 호텔 딸기 뷔페가 가장 유명하더군요. ^^
    가격의 압박만 아니라면 정말 가고 싶은 곳입니다.
  • 나기사 2013/03/05 16:25 #

    워커힐 베리베리스트로베리가 제일 유명하죠.
    가격면에서야 매년마다 한번 간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편은 아니네요..ㅎ
  • Bewitcher 2013/03/05 16:19 # 답글

    작년이랑 비슷한 디저트들이 꽤 많네요. 이번엔 인터컨 가기로 했는데 생각 잘한거 같아요 ^^;
  • 나기사 2013/03/05 16:28 #

    인터컨티넨탈도 가봤는데 딸기뷔페로서는 아직 워커힐 파빌리온을 따라올 곳이 없습니다.
    아직 가셨는진 모르겠지만 가시면 솔직히 실망하실수도 있어요..^^

    인터컨티넨탈 딸기뷔페는 종류도 몇가지 없고 솔직히 케잌류가 딸기 디저트류보다 더 많습니다.
    다만 인터컨티넨탈 딸기뷔페는 딸기피자가 엄청 맛있습니다. 요건 워커힐에도 없죠.
    그리고 케잌류는 그랜드키친델에서 만드는지 케잌류로 드실거면 인터컨티넨탈쪽이 좋습니다.
  • Bewitcher 2013/03/05 16:41 #

    딱히 딸기뷔페때문에 가는게 아니라 그랜드 인터컨에 클럽 쥬니어 스윗룸 패키지가 있길래.. 기념일로 그거 예약해서 가는거에요 ^^ 뭐 뷔페란것에는 원래 큰 기대를 안해서 =ㅂ=;; 괜찮을듯 싶습니다. 워커힐때도 완전 좋다! 는 아니었기에.. 그냥 적당했던거 같네요 ㅎㅎ 딸기피자 꼭 먹어봐야겠어요!
  • 나기사 2013/03/05 16:41 #

    인터컨티넨탈에 숙박하는거면 테이블34에서 식사하셔도 좋겠네요.
    인터컨 안에 있는 그랜드키친은 생각보다 실망스러워서...
  • Bewitcher 2013/03/05 16:54 #

    안그래도 테이블34 생각하고 있었어요. 방에서 나가기 귀찮아서 룸서비스 시킬지도 모르지만.. ㅋㅋ;
  • 삼별초 2013/03/05 16:30 # 답글

    가고 싶은데 쉬는날이 아니에요 ㅠ
  • 나기사 2013/03/05 16:39 #

    가실려면 예약하고 가셔야 해요.
    인터컨티넨탈이든 워커힐이든 평일에는 안하고 주말에만 해요.
    그리고 예약안하면 못 드실 확률 높습니다..(언제같은 경우 2시에 시작이여서 2시에 갔는데 100'팀' 대기하고있다고 한적도...)
  • 2013/03/05 17:3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나기사 2013/03/05 17:54 #

    예, 호텔 뷔페라 가격이 비싼편입니다..
    근데 다른 딸기뷔페는 워커힐보단 좀더 싸니 다른 딸기뷔페 생각해보시는것도 좋겠군요.
  • Cielo 2013/03/05 17:52 # 답글

    어휴.......... 한 번 가보고는 싶은데........
    아아ㅏ.. 맛있겠다 ㅠㅠㅠ
  • 나기사 2013/03/05 17:54 #

    ㅠㅠ 나중에 꼭 가보시길
  • 염원 2013/03/06 19:39 # 답글

    언제 저런데 가볼수 있을랑가...
  • 나기사 2013/03/06 23:27 #

    내년에 한번 도전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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