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14화 - 긴박감이 흘러 넘치는 스토리의 시작 방송 이야기


초반은 초 재미를 보다 조금 재미가 떨어지는 감이 있었는데
오늘부터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로 흘러 갈려고 하네요.

확실히 재밌는 스토리로 가는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 눈치채는게 빨라서 오늘 스토리의 예상은 맞아떨어졌습니다.

대략 왕손이는 죽을거 같았는데 폭죽 터지는거 보고 황철웅이가 최장군도 죽인 후
나중에 대길이가 송태하가 죽인걸로 착각하고 복수할거라 예상했는데


착각이라기 보다 황철웅이 애초에 그럴 목적으로 죽인게 예고편에 나오네요.

그리고 중반쯤 오포교랑 기싸움 할때의 천지호는 확실히 살쾡이 같은 포스...
성동일씨의 최강 연기를 볼수 있었습니다.


또, 마지막 부분의 폭죽이 터지면서 싸우는 모습...확실히 멋있네요!

다만 최장군은 일찍 죽지 않기를 바랬는데 이렇게 일찍 죽게 되었다니..그건 너무나 아쉽습니다.


어쨌든 슬슬 본격적인 스토리로 흘러가는 추노를 볼수 있게 되니 다음편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덧글

  • 만슈타인 2010/02/19 00:00 # 답글

    하지만 레드코트와 프리드리히 대왕의 걸어다니는 포병대를 떡실신 시킨 화승총 쏘는 공형진을 보면서 GG
  • 히카테 2010/02/19 01:28 # 답글

    본격적으로 들어가니 흥미감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 반쪽달 2010/02/19 08:34 # 답글

    정말 조금 쳐지는 감이 있었는데.. 13화 후반부부터 급격하게 살아나는 것 같군요.
    오늘 후반부는 정말 마음을 졸이면서 봤습니다. ㅠㅠ..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