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식객편, 재미있었지만...


애들 요리하는거 보니 정말 무서움;;

고기를 믹서기에 갈질 않나 소금을 뿌리질 않나 ㅎㄷㄷ


그래도 요리만들기에서 상당히 웃겼는데 개중에 정형돈이 만든 밥에 잣이 많아서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자

'저 잣가랑 결'...........ㅋㅋㅋㅋㅋㅋ



by 나기사 | 2009/11/07 21:25 | 여러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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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클루 at 2009/11/07 21:27
히히히 생각만 해도 즐겁....... 지만 전 다시 쿡TV로 챙겨봐야하는 슬픔이 ㅠ_ㅜ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9/11/07 21:28
천하무적 봐서 못 봤지만 1주일 뒤 무료로 봐야겠군요. IPTV로...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9/11/07 21:31
재미있겠군요 ㅋ
Commented by 베르고스 at 2009/11/07 21:53
재미있었겠군요 ^^
Commented by IRen at 2009/11/07 21:55
...어떤 의미에서는 저녁시간의 혐오물![..]
요즘 정준하는 나름 잘 되는 것 같아서 재미있네요.
......그런데 길은 참 ;ㅂ;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11/07 22:03
으..그러고보니 오늘무한도전 못봤네요.. 좌절..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11/07 22:04
재미있었겠네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1/07 22:07
재밌긴 한데.. 역시 길이가 불안불안하달까요 음;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9/11/07 22:16
길이 제일 빅재미더군요.

근데 보면서 그냥 망칠 걸 알면서 버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음식 재료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후반의 반전을 내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거 제대로 배워서 연출하는 형식이 낫지 않았을까', 하고요,
Commented by 슬견 at 2009/11/07 22:57
형돈이의 아우 빡쳐는 뭔가 거북[...] 그걸 개그로 승화한 노홍철씨가 비범했습니다.
Commented by 러움 at 2009/11/08 12:06
요새 무한도전 못본지 꽤 되었는데 포스팅 보니까 보고싶어지네요. 히히히//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08 19:52
고기를 갈다니..., 그런 끔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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