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포스팅 못한 이유...


네..포스팅다운 포스팅과 밸리도 안돌고 몇일만에 귀한한 '나기사' 입니다..;


요 근래 바뻤네요.

가령, 술자리 갔는데 미친듯이 마시다가 바람 쌩쌩 부는 추운 밤길에 앉아있다가

친구들 나와서"너 뭐하냐" 해서


제가 친구한테 나 차까지 부축좀 이라고 했는데;


막상 차 도착하니 '차키'온데간데 없다는 시츄에이션...


다음날 찾아봐도 없고 해서


뒤지고 뒤져 예비키 하나 찾아서


현재는 차키로 직접 문 열고 한다는 슬픈 후일담.........



뭐, 이정도만 말씀드려도 몇일동안 포스팅이 없었는지 아시겠죠..ㅡ0ㅡ;;


아무튼, 이제 별다른 일은 없으니 이글루스 다시 개시합니다~!



by 나기사 | 2009/11/04 20:21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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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9/11/04 20:28
범블비가 되어 돌아오길 기원... 한다고 하면 맞으려나? 여튼 차가 사라지진 않아서 다행입니다.(맞는다)
Commented by 겨울 at 2009/11/04 20:44
전... 차가 오래된거라서..... 차키로 직접 문을 열고 닫는...;;;;;(이게 자연스러운;;;)
Commented by 류기아 at 2009/11/04 20:53
전 원래 차키로 직접 문을 열고 닫으니......그래도 그나마 차가 사라지지 않은게 다행이지요.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11/04 21:24
저도 차키로 문을 열고 닫는 입장인지라....-아버지 차-
Commented by ㈜계원필경 at 2009/11/04 22:23
아... 너무 무리겠지만 '차키'를 찾으시길 바랍니다...(이쪽도 부모님차 전부 차키로 직접 여는지라...)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11/04 22:25
그저 술이 웬수지요
Commented by 얼음거울 at 2009/11/04 22:28
여러가지 일들이 겹치시는 불행시즌이시군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1/04 22:33
어쩌다가.. ㅠㅠ
Commented by 콜드 at 2009/11/04 23:09
그래도 차가 사라지지 않은 게 어딥니까 ㅠㅠ
Commented by 지구인 at 2009/11/04 23:57
최신식으로 쓰다가 고전적인 방법으로 하면 귀찮죠
Commented by 러움 at 2009/11/05 09:57
저는 예비키도 잃어버려서 결국 열쇠집에서 하나 맞췄더니 예비키가 나왔다능..아 눙물이 납니다.ㅠ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06 12:27
차키..., 역시 이번해는 좀 위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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