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나 잡아봐라 편', 긴장감의 연속


이번 무한도전 '나 잡아봐라 편' 은 초반엔 별로 재미없을듯 싶었는데

이게 슬슬 중반쯤 가더니만 재미 급상승..!

오늘 최고의 긴박감은 형돈이가 전화부스에서 명수의 위치를 물었는데 5M안에 있다는 힌트에 바로 뒤를 돌아보자
명수가 잡을려고 다가오는거 확인하고 피하는게 정말 최고였고

오늘 최고의 몸개그는 준하가 재석이 잡을려다가 미끄러져 넘어지는 장면...

생각보다 별 기대 안했던 편이였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긴박감이 정말 재미 있네요.

이거 잘만하면 레전드편중에 하나로 뽑힐지도...ㅎㄷㄷ

by 나기사 | 2009/09/05 20:01 | 여러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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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클루 at 2009/09/05 20:04
오늘도 무도볼시간에 YTN을 틀어재끼신 아버지.. orz..
Commented by 나기사 at 2009/09/05 20:29
헐...오늘 많은 분들 사이에서 레전드라 칭해지던데 말이죠...
Commented by ひどい♡ at 2009/09/05 20:06
우와 오늘 진짜 재밌었습니다 ㅋㅋ
형돈이 명수 어딨냐고 물었을때 반경 5m 듣고 졸라튀기 ㅋㅋㅋ
Commented by 나기사 at 2009/09/05 20:29
거기서 정말 짜릿함과 폭소.. ㅎㅎ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09/05 20:08
오늘 꽤나 재미있었어요!
Commented by 나기사 at 2009/09/05 20:29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Commented by Uglycat at 2009/09/05 20:10
잔진은 의외로 허약한 두뇌를 갖고 있단 걸 오늘 방송을 통해서 알았다는... --a
Commented by 나기사 at 2009/09/05 20:30
오늘 전진은......뭐 그냥 좀 병풍스러웠습니다;;;
Commented by 하얀귀신 at 2009/09/05 20:25
정준하 ,유재석 잡으려다 미끌어 질때 뿜었음.ㅋㅋㅋ
Commented by 나기사 at 2009/09/05 20:30
정말 설렁설렁하지 않고 몸으로 열심히 뛴다는걸 보여줬더라구요..ㅎㅎ
Commented by 리아멜 at 2009/09/05 20:49
저도 정형돈이 전화받을때 5M 라고 하고 바로 튈때 ㅋㅋㅋㅋ

그때 빵 터졌다죠 ㅋㅋ
Commented by 나기사 at 2009/09/05 21:03
정말 긴장감 백배였죠. 그때 ㅋㅋ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9/05 21:02
향돈이가 운이 너무 좋아요 ㅋㅋ
Commented by 나기사 at 2009/09/05 21:03
아, 여자친구에.....아아...;;
Commented by 린나 at 2009/09/05 21:25
여드름브레이크 이후로 또하나 재미있게 터져주었습니다!
Commented by 나기사 at 2009/09/06 00:23
오늘 아주 재미있었습니다..ㅎㅎ
Commented by 클로니클 at 2009/09/05 21:26
아 정말 오늘도 웃겼죠 ㄷㄷ
Commented by 나기사 at 2009/09/06 00:23
오늘 편은 팬들사이에서 이미 레전드로 남게 된..ㅎ
Commented by 텐쿠드 at 2009/09/05 22:36
여드름 브레이크와 비슷할 정도로 재밌었던 느낌
Commented by 나기사 at 2009/09/06 00:23
어떻게 보면 여드름브레이크보다 더 재미있던것 같기도...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9/09/05 22:54
으윽.. 본방사수에 실패했군요. 재미있었나 본데 말입니다.
내일 VOD로 봐야겠군요..
Commented by 나기사 at 2009/09/06 00:23
아, 이걸 본방을 못보시다니 아쉽네요.
Commented by 겨울 at 2009/09/06 10:48
오늘 정말 긴장감 넘치던..=ㅁ=!!!
노칠홍의 사기술 정말 멋진;;;
Commented by 나기사 at 2009/09/06 17:53
초반엔 좀 홍철이가 돋보였다가 중후반에선 그다지..ㅋ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9/06 19:28
초중반까지는 즐거웠는데 박명수씨가 룰을 제대로 안따라서 그 부분부터는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평소에 무한도전을 보지않는것에 박명수씨를 제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인데
이번에도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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