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5일
무한도전 '나 잡아봐라 편', 긴장감의 연속

이번 무한도전 '나 잡아봐라 편' 은 초반엔 별로 재미없을듯 싶었는데
이게 슬슬 중반쯤 가더니만 재미 급상승..!
오늘 최고의 긴박감은 형돈이가 전화부스에서 명수의 위치를 물었는데 5M안에 있다는 힌트에 바로 뒤를 돌아보자
명수가 잡을려고 다가오는거 확인하고 피하는게 정말 최고였고
오늘 최고의 몸개그는 준하가 재석이 잡을려다가 미끄러져 넘어지는 장면...
생각보다 별 기대 안했던 편이였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긴박감이 정말 재미 있네요.
이거 잘만하면 레전드편중에 하나로 뽑힐지도...ㅎㄷㄷ
# by | 2009/09/05 20:01 | 여러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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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돈이 명수 어딨냐고 물었을때 반경 5m 듣고 졸라튀기 ㅋㅋㅋ
그때 빵 터졌다죠 ㅋㅋ
내일 VOD로 봐야겠군요..
노칠홍의 사기술 정말 멋진;;;
평소에 무한도전을 보지않는것에 박명수씨를 제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인데
이번에도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