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SOS 해양구조대'편 상당히 재미있네!

아, 오늘은 그냥 이전의 재미랑은 다르게 유익성만을 기대했건만...


유익성 + 재미

오늘은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았음

특히 여름철 시기 노려서 명수의 소원을 말해봐 보다 빨리 방영한것도 그렇고
뭔가 알지 못했던 지식을 알수 있어서 재미있었음

더군다나 배우는데서부터 계속 웃다가
족발당수에서 폭소 크리

아무튼 오늘은 이전의 무도 스타일이면서도 재미랑 유익성을 다 잡은 아주 좋았던 편인듯 싶습니다.


p.s 그나저나 형돈이 그 덩치에 날라차기가 어떻게 되는지 보면서 내내 신기했음;


by 히나사키미쿠 | 2009/07/25 20:00 | 여러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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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akparade at 2009/07/25 20:27
sos...까지만 보고 무도에서 설마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를...?이라고 생각했던 오덕 1人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7/25 20:40
족발당수는 최강이였습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07/26 08:37
어제 안 봤는데....
Commented by 겨울 at 2009/07/26 13:26
마지막 날라차기 멋졌!!!
Commented by 븅~날라참 at 2009/07/27 11:08
도니의 붕~ 날라차기의 기술은 정말 대단했음 ㅋㅋ
조낸멋짐. 짝! 짝! 짝! 내가 꿈꿔본 기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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