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5일
무한도전 'SOS 해양구조대'편 상당히 재미있네!

아, 오늘은 그냥 이전의 재미랑은 다르게 유익성만을 기대했건만...
유익성 + 재미
오늘은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았음
특히 여름철 시기 노려서 명수의 소원을 말해봐 보다 빨리 방영한것도 그렇고
뭔가 알지 못했던 지식을 알수 있어서 재미있었음
더군다나 배우는데서부터 계속 웃다가 족발당수에서 폭소 크리
아무튼 오늘은 이전의 무도 스타일이면서도 재미랑 유익성을 다 잡은 아주 좋았던 편인듯 싶습니다.
p.s 그나저나 형돈이 그 덩치에 날라차기가 어떻게 되는지 보면서 내내 신기했음;
유익성 + 재미
오늘은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았음
특히 여름철 시기 노려서 명수의 소원을 말해봐 보다 빨리 방영한것도 그렇고
뭔가 알지 못했던 지식을 알수 있어서 재미있었음
더군다나 배우는데서부터 계속 웃다가 족발당수에서 폭소 크리
아무튼 오늘은 이전의 무도 스타일이면서도 재미랑 유익성을 다 잡은 아주 좋았던 편인듯 싶습니다.
p.s 그나저나 형돈이 그 덩치에 날라차기가 어떻게 되는지 보면서 내내 신기했음;
# by | 2009/07/25 20:00 | 여러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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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낸멋짐. 짝! 짝! 짝! 내가 꿈꿔본 기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