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후시에서 한 남성이 경찰서로 차를 몰아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
지난 1월 말 음주음전으로 검거되었던 후루야 가즈히토 용의자(39)가
분풀이로 자신을 검거한 경찰서로 돌진한 것이다.
지난 1월 말 음주음전으로 검거되었던 후루야 가즈히토 용의자(39)가
분풀이로 자신을 검거한 경찰서로 돌진한 것이다.
하지만, 후루야 용의자의 복수혈전은 허무하게 끝났다.
음주운전으로 자신을 검거했던 곳이 고후(甲府)경찰서가 아닌 후에후키(笛吹き)경찰서였기 때문이다.
후루야 용의자는 '나는 특공대장이다. 음주운전 딱지를 끊은 경찰에 분풀이하러 왔다.'라며
당당하게 조사에 임했지만, 뒤늦게 경찰서를 잘못 찾아왔음을 알고 '정말입니까? 죄송합니다.'
'그런 줄 알았으면 후에후키 경찰서로 돌진했을 겁니다.'라고 정중히(?) 사과했다고 한다.
자기 의견을 표출하고 싶었을 뿐이지만 상대가 생판 모르는 다른 쪽이였다면..
결국 저 사람은 음주운전체포에 수리비 2400만원 청구 되었으니
그저 화풀이 할려다 혹 달은격이네요.
그나저나 일본인들은 겉으론 멀쩡한척 하면서 속으론 앙금을 쌓아두고 저러다 나중에 폭발하니결국 저 사람은 음주운전체포에 수리비 2400만원 청구 되었으니
그저 화풀이 할려다 혹 달은격이네요.
어찌 보면 좀 무서운 인종...ㅎㄷㄷ



덧글
행정소송이나 민원제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