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9일
교토애니메이션 신작「케이온」캐릭터 소개


·히라사와 유이
경음악=가벼운 음악(휘파람이라든지)으로 착각해 경음악부에 입부한다.
완전한 초심자로 기타를 시작한다.
자기류나 직감에 의지하는 타입.
귀여운 것이나 단 것을 너무 좋아한다.

·아키야마 미오
문예부에 들어갈 생각이었지만, 소꿉친구 리츠가 경음악부에 데려온다.
성실하고 성적 우수, 프로포션이 좋은 것도 멤버중 제일이지만, 기타는
눈에 띄기 때문이라면서 베이스를 선택했을 정도로 부끄럼쟁이이다
베이스의 실력은 상당하다.

·타이나카 리츠
세세한 악기가 골치아프다는 이유로 드럼을 선택한다.
미오와는 유치원부터의 소꿉친구로, 언제나 서로 장난치고 있다.
타인의 음색을 흉내낸다고 하는 이상한 특기가 있다.

·코토부키 츠무기
말투로부터 상당한 집안의 아가씨라고 추측된다.
4세의 무렵부터 피아노를 배워, 콩쿨에서 입상한 적도 있다.
차분하고 인상이 좋고, 항상 웃는 얼굴이다.
방에는 과자와 티 세트를 지참하고 있다.
전에 하루히에서 보여준 연주 정도의 퀼리티면
정말 이 애니는 저에게 상당한 기대작이 될듯 함..!
다만 4컷 만화로 알고 있기에 연주씬이 나올까 말까할 정도일것 같기에
아무래도 개그만화쪽으로 봐야 할듯 하네요..!
출처 : anizone.net
# by | 2009/02/09 17:45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대부분 음악과 관련된 만화-애니에는 좋은 기억밖에 없어서..
그래도 교토라 기대를 안 할수가 없습니다!^^;;
일단 뭔가 귀여워 보이니 기대를 +ㅁ+ ..[응?]
컬러가아니라서 잘모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