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7일
MBC 무한도전 유앤미 콘서트는 빌어먹을 만큼 재미 없었네요.

몇몇 부분은 괜찮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볼때는 상~당히 재미 없는 방송이였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쑥 짤리고 화려한 편집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채널 돌리고 싶을 정도에
빌어먹을 만큼 재미는 드럽게 없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식이라면 무한도전은 안 볼 생각이지만...
저는 MBC의 파업을 적극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이번에는 봐줄 겁니다..~.~
그리고 이걸 빌미로 MBC가 나빴다 뭐다 하면서
자기 감상문 쓸 기자들께서도 이번에는 같이 호응할 사람 얼마 없으니
가만히 있어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저는 MBC의 파업을 적극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이번에는 봐줄 겁니다..~.~
그리고 이걸 빌미로 MBC가 나빴다 뭐다 하면서
자기 감상문 쓸 기자들께서도 이번에는 같이 호응할 사람 얼마 없으니
가만히 있어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 by | 2008/12/27 20:25 | 잡담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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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은 잊혀진지 ...orz..
이번 무한도전 편집이랑 자막만 어케 해줬어도 저것보단 나았을텐데 말이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uhan&no=337233&page=1
그중에는 콘서트 온 사람만의 특전으로 내버려 둔다 치더라도
이번 편의 편집은 정말이지...
엠비씨 파업 지지한다는 입장은 충분히 밝혔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도전 재미없는건 이해 간다라는 글이였구요.
아 혹시 제목만 보고 그러신겁니까?
적어도 글 내용은 보고 덧글을 다셔야죠.
아니면 난독증좀 고치세요.
여튼 이런저런 사정으로 태호 PD 의 자막 센스가 떨어져나간 무한도전.
근 6개월만에 보는데 정말 재미없었어요...
요즘에 다시 무한도전 재미있지 않나요?;
전 요새 무한도전 꼬박꼬박 보고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