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스즈미야하루히 굿즈 도착! (교토애니샵 물품)


오늘 학교에서 영화본다고 cgv로 가고 있던 도중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여기 우체국인데 일본에서 온 물품있으니 오전에 찾아갑니다."

헉! 선박배송으로 해서 한달은 기다릴 마음이였는데...13일만에 도착했다니!!


물건 주문한 곳은 쿄애니샵,

'교토애니메이션' 측이 직접 물건 파는 사이트로서 교토애니에 빠진 사람은 들어가면 안되는 곳...
사이트 주소는 :
http://kyotoanimation.shop-pro.jp/ 


아무튼 영화보고 난 후 바로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도착했네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물품...!
크기가 생각보다 크더군요;


머? 감히 내 물건을 뜯어봤다고..?


일단 주문했던 클리어포스터가 보이네요.


그 다음에는 클라나드 퍼즐과 스즈미야 하루히 퍼즐 입니다.
새로운 일러스트인지라 거침없이 구매했죠.



클라나드 파라파라 트럼프 입니다.


이건 스즈미야 하루히 감독 작화전집인가 라고 기억합니다.
생각보다 책이 크고 두꺼웠습(?)니다.




일단 제품들이 도착해서 한결 가벼워진 기분이고...다행히도 세관에 잘 빠져나와서 돈 깨지지 않아 좋네요..^^
또한 생각보다도 빨리 도착한 덕분에 이렇게 일용할 포스팅(??)거리를 주셨으니
하나하나 포스팅 삼아서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by 히나사키미쿠 | 2008/12/05 13:49 | 애니 관련 구매품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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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12/05 13:52
하? 규정상 뜯는다고요? =_=) 대체 뭐하는데길래... 저는 그런 이야기 전혀 없던데.
올때 뜯어져서 오면 당장 전화해서 욕X랄 할테고 말이죠.
Commented by Loan at 2008/12/05 14:06
세관 규정상 뜯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피가 크다보니 확인했나보네요.
저도 일본에서 가끔 물건들을 받긴 하지만 검열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엑스레이로 안이 잘안보일경우나 수상한 물건이 있을경우는 뜯어서 검열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12/05 14:12
우왕. 그렇군요오... 젠장. 역시 일본에 가서 살던지 해야지. 툴툴... 일본에서
에어건 사면 싸게 사는데 여기 들어오면 결론적으로 뜯겨서 누군가의 손에서
에어건이 한번 발사된채 오겠구나. ... 퉷 -3- 이라는 느낌이군요. 에...
Commented by 히나사키미쿠 at 2008/12/05 14:14
일본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제품들도 저렇게 세관 들오면 의심갈 물품들은 뜯어볼걸요..?
그리고 정말 의심가는 정황이 있는 물품 아니면 물건 자체의 밀봉도 뜯을순 없을거에요.
만약에 뜯는다면 그건 큰 문제가 되겠죠.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12/05 14:17
일본에서 물건을 사는데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건 열어볼리가 있나요. =_=)
일본에서 살수있는것 : 에로게라던가. 애니DVD라던가. 에어건도 파는 매장있고.
한국도 있긴하지만 비싸죠. 네에...
Commented by 클로니클 at 2008/12/05 14:01
우와우왕 우왕...!!!!
Commented by 겨울 at 2008/12/05 14:26
우와와와와와와!!! 보물;;ㅁ;;!
Commented by Uglycat at 2008/12/05 14:41
우오오오...!
Commented by EW  at 2008/12/05 15:00
하앍!! 하앍!!!
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08/12/05 15:52
후허허허헉 ;ㅅ;
Commented by Hiro at 2008/12/05 17:57
우와아아앙
Commented by 콜드 at 2008/12/05 18:55
컥컥;;;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8/12/05 20:50
오오.. 멋진 물건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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