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의 낚시성은 무시하고 기사 내용: 유인촌 장관 “자동사냥 절대 안된다는 방침 갖고 있다”
기사 내용 요약
유인촌 왈 : 이슈로 떠오른 자동사냥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며 "이번에 게임법에 올려놨다.
법적으로는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업계에서도 차단할 수 있는 기술적인 방법을 찾아주시면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 "게임법에 오토프로그램이 들어간 것은 획기적인 대목이다.
이번에 법 개정에 들어가니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사 내용 요약
유인촌 왈 : 이슈로 떠오른 자동사냥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며 "이번에 게임법에 올려놨다.
법적으로는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업계에서도 차단할 수 있는 기술적인 방법을 찾아주시면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 "게임법에 오토프로그램이 들어간 것은 획기적인 대목이다.
이번에 법 개정에 들어가니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인촌이가 게임테마 간담회에서 오토마우스를 언급했다고 하는군요.
더군다나 게임법에 올려놨다라고 하니 게임 회사들 입장에서는 좋아할듯도 싶습니다.
인촌이는 맘에 안들지만 이번 정책은...뭐 그렇게 나쁜것도 아니고...
만약 저 게임법이란게 통과만 된다면 오토마우스 근절에 꽤 효과가 있을듯도 싶네요.



덧글
온라인은 어차피 안 하니까 규제를 하든 말든 관심 없지만....
저 조항이 입법화되면 꼭 조항을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정말 이번 정부...잘못한 사람들 잘 버티고 있군요.....
인촌이 너 짤릴때까지 오토는 돌려야겠다. 난
원래부터 빨리 막았어야할꺼 이제 제대루하는거야
애당초 불법프로그램산게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