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8일
노무현 측근비리 캐려다 현직검사 걸려든 사연
뉴시스 기사 : 대검, '정화삼 관련 회사 법인카드 9000만원 사용' 현직 검사 징계청구
기사 내용 요약
세종증권(현 NH투자증권) 매각 비리 의혹의 중심에 서있는 정화삼씨(62·구속)와 관련된
회사의 법인카드를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현직 검사가 감찰 조사에 적발..
2005년부터 2008년 6월까지 3년간 개인적인 용도로 9000여만 원 사용한 부산고검의 김모 검사에 대해 징계 청구..
검찰에 따르면 김 검사의 비리 사실은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검사 우병우)가
정 전 회장의 비자금 조성 사건에 대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발견..
한편 검찰은 김 검사가 정화삼씨와도 직접 접촉했는지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검찰 전산기록 접속 시스템의 로그인 기록과 통화내역, e-메일 등에 대해 광범위하게 조사를 벌였지만,
특별한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함.

이거는 자기가 나서서 자기 꼬리 자른 격이군요..
명박 각하께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에 노무현 측극비리도 캘려고 했는데
결국 자기네들 스스로 검찰의 비리를 캐내었다니...
아무튼 떡검...자폭스킬 하나는 최고입니다.. ㅡㅡb
명박 각하께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에 노무현 측극비리도 캘려고 했는데
결국 자기네들 스스로 검찰의 비리를 캐내었다니...
아무튼 떡검...자폭스킬 하나는 최고입니다.. ㅡㅡb
# by | 2008/11/28 18:47 | 뉴스 비평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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