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4일
클라나드 2009년 캘린더 오픈
전에 구입했던 제품중에 찍어만 놓고 컴퓨터로 옮기지 않다가
오늘에서야 확인하고 어 맞다 이거 올릴려고 했었지 라고 착각을 한다는 것...
클라나드 2009년 캘린더 입니다~


크기도 컸고 가격도 싸서 구입했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래도 클라나드 팬으로서 샀다는것 자체의 의미를..ㅜㅜ

어디...못이라도 박아서 걸어둬야 할텐데...귀찮다! ㅡㅡ;
그리고 이번 11월 중순쯤 해서
교토애니샵에서 주문했던

이것들이 도착할듯 싶습니다..후후훗
몇가지 제품은 바로 예약이 끝난걸 보니 미리 구입한게 다행인듯 싶네요..^^
아..그나저나...

몇가지 제품은 바로 예약이 끝난걸 보니 미리 구입한게 다행인듯 싶네요..^^
아..그나저나...

밴드 오브 브라더스 블루레이랑 클라나드 굿즈는 언제쯤 올련지...ㅜㅜ
빨리좀 배송 해주길!!
빨리좀 배송 해주길!!
# by | 2008/11/14 20:27 | 애니 관련 구매품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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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새 일러가 없는것이 아쉽군요..;;;;;;;
환율 크리는 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ㅜㅜ
굳이 밀봉으로 해놓을 이유가 없어서^^;
CD외엔 지르는건 조금 전 아직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종류론 지르진 않습니다만 ^^...
그리고 부럽다는 느낌만은 ㅜ_ㅡ;;;
(DVD도 가끔씩이라면 지릅니다만 ^^;;)
(아니 그 이전에 CD도 웬만큼 맘에 들지 않는 한 지르지 않습니다만 --;)
그래도 명작 영화 블루레이나 이런거 구입하는건 돈아깝진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