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대문 & 방명록

블로그 대문 & 방명록

이번에 이글루스를 시작했는데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기타 공지사항(?) 관련글은 여기다 쓸 예정이며

여기 방명록에다 링크 신고만 해주신다면 바로 맞링크 달려가 드립니다..^^

비록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은 신생 블로그이지만

차후 천천히 많은 발전할수 있는 블로그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by 히나사키미쿠 | 2009/10/05 13:51 | 잡담 | 트랙백 | 덧글(181)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 대박..!


무한도전 같은건 이렇게 게스트 출연해서 하는건 별 재미없다는 인식이 있어서
오늘건 안볼까 하다가 봤는데....


오늘꺼 정말 너무 재미있더군요...


특히 오늘은 무한도전 멤버에 게스트까지도 웃음 선사...
또 게스트 자체도 대박이니 무한도전 편중 베스트에 들만함...

그리고 방송 끝난후 mbc 샵 들어갈수조차 없었으니 (가요제 CD로 냈는데 방송끝난후 들어가기조차 힘듬..)
오늘편이 어땠는지를 실감할수 있었음...



아무튼 오늘 베스트는...


정형돈의 마더파더 1200원......!

by 히나사키미쿠 | 2009/07/04 21:24 | 여러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7)

메가미 매거진 8월호 발매

메가미매거진 2009년 8월호 발매


표지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파」의 레이·아스카·마리의 수영복 일러스트로,
부록은 「케이온!&에반게리온 포트레이트 카드」와
「캐릭터&스토리Book 케이온! 컴플리트북」. 그리고 핀납포스터에 17종류의 일러스트가 포함된다.


다른 신간들과 함께 각 지점에 진열...



이번에 메가미 9월호랑 같이 주문했다는것...
빨리 와주길...ㅡ0ㅡ!

by 히나사키미쿠 | 2009/07/01 23:22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메가미 매거진 9월호 대박이군요.. (나노하 부록)


이번 메가미 매거진 9월호 창간 10주년 기념으로 특대호로 발매된다고 합니다.

부록이 무엇이냐 하면...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드라마 CD 사운드 스테이지 M4 10th SP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Movie 1st 부시로드 바이스 슈발츠 메가미 매거진 오리지널 PR 카드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의 별책 코믹스
리리컬 나노하 사운드 스테이지 M4 오리지널 CD 자켓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별책 B2 포스터


개인적으로 부록 내용은 그렇게 끌리는건 없지만 나노하 팬들이면 이정도 부록수면 하악댈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메가미를 포스터 때문에 여러번 사봤지만 부록이 저렇게 많이 포함된건 처음인듯...

또 가격은 전월호랑 똑같으니 이정도면 대박이네요.

왠지 모르게 금방 주문품절 될듯 싶으니 빨리 구입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by 히나사키미쿠 | 2009/06/30 21:05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 대박 !!


아...이번편은 정말 대박...
쫓고 쫓기는 추격에 반전까지...진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이런 것도 보여줄수 있다는것과 그런 연출이
가능했던 태호 PD의 능력에 다시 한번 감탄....

특히 오늘은 어느 멤버든 다 재미있었다는 점에서 더더욱 의미있지 않았나 싶음...

그 중에서 정중앙의 빡빡이가 개진리...

그리고 마지막 개념은 뮤직비디오에서 잭슨의 빌리진이였지 않나 싶음...

아무튼 이번편 보니 다음편이 기대가 안된다는.....ㅡ0ㅡ

by 히나사키미쿠 | 2009/06/27 20:30 | 잡담 | 트랙백(1) | 덧글(9)

클라나드 DVD랑 케이온 굿즈들 구입


이번에 좋은 물건들이 많이 올라왔기에 몇가지 주문좀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서코같은데서 개인적으로 만든 팬시들보다 직접 회사서 만든 굿즈들을 좋아하는지라..
이런거 올라오면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우선 산 목록 보면...


1.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DVD 8권

우선 전작 클라나드 DVD 8권이 현재 품절현상에 가격이 치솟을것을 감안....
맨 먼저 DVD 8권만 사두기로 했습니다. 또 아마존에서 살려고 했었는데 배송비랑 이것저것 감안하니
쿄애니샵에서 주문하는게 낫더라구요..

대신 쿄애니샵 특전으로 미니화집 제공...+_+


2. 클라나드 명장면 선화집 !

우선 표지가 새로운 일러스트라는 점이 그저...!!!


또 알찬 내용 구성에 160페이지라는 볼륨
그리고한정판매 라는 점! 이 바로 구입의 목적이란 것..!


3. 케이온 스틱 포스터


케이온 스틱 포스터는 원래 구매할 생각은 없었지만 일단 새로운 일러스트라는 점..


그리고 이렇게 보관용으로 스틱포스터 케이스까지 준다는것...(보통 이렇게 상자 케이스는 안주는데 말이죠.)


4. 케이온 선화집 SideA

우선 표지가 새로운 일러스트라는 점과...

클라나드 선화집을 방불케 하는 알찬 속구성...

또 다양한 자료들을 볼수 있다는 것이 이것의 구매목적..!
이것도 한 정 판 매이므로 빨리 구입하지 않을시엔 옥션에서나 구해야 함...

 

5. 케이온 책갈피
개인적으로 왜 샀는지는 모르지만 그냥 캐릭터들의 발랄함이 좋아서인지도...;
가격은 400엔..


6. 케이온 마우스패드

원래 집에 좋은 마우스패드는 있지만...애초에 이런 마우스패드를 쓰실 분들은 없을테고..
역시 새롭고 귀여운 일러스트에 구입했다고나 할까요? 가격은 800엔...



그리고 총 합쳐서....

대략 20만원.....

배송비랑 수수료 다 합치면 23만원...

그것도 한정판매물건들인지라 환율 떨어지기 기다릴수도 없어서 구매..


하지만 지름폭탄을 날리고 난 뒤의 모습은 왠지 뿌듯하단 말이죠..ㅡ0ㅡ!

대략 8월즈음에 개봉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by 히나사키미쿠 | 2009/06/17 20:29 | 여러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0)

케이온 포스터,타올,선화집등 예약판매 시작


1. 케이온 내수 포스터




 ■ 사양 ■
매수:B2(515mm×728mm) 크기 : B2 (515mm × 728mm)


물에 안 묻는 재질로 된 포스터

1200엔



2. 케이온 스틱 포스터


■ 사양 ■
● 매수 : 4 개 1 세트 ● 인쇄 : 풀 컬러 ● 크기 : 각 가로 18.2cm / 세로 51.2cm
● 소재 : 코트 종이


1000엔


3. 케이온 밑받침 세트


1000엔


4. 케이온 마이크로화이바 타올


2500엔



5. 케이온 필름 책갈피

400엔



6. 케이온 명장면 선화집 SideA 上巻 

 

■ 사양 ■
● 인쇄 : 표지 / 컬러 본문 / 흑백 ● 페이지 : 160 페이지 (예정) 
● Run : 1 화 ~ 7 대화 오프닝 ● 판단 형식 : A4 세로 판단


2500엔



7. 케이온 데스크탑 악세사리


3000엔




이번에 쿄애니샵에서 예약하는 물품들입니다.
처음에 굿즈들이 올라왔을때 살게 많아서 걱정이였는데 자세히 보다보니 잡지에도 올라온 이미지였습니다.

쿄애니샵에서 파는 물건들은 정말 새로운 일러스트가 대부분이였는데 얘들이 조금 배불렀나봐요...

하지만..!

케이온 케이온 명장면 선화집 SideA 上巻  이 제품만큼은 정말 필구 요소..!
개인적으로 선화집이나 원화집 등을 좋아하기에 쿄애니에서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물건을 내놨네요..

다만 쿄애니가 초심으로 되돌아와서 이전의 신작 일러스트로 굿즈를 내주었으면 하는바램...

아무튼 여기에서 구입할만한 물품들로는

케이온 스틱 포스터 , 케이온 밑받침 세트 , 필름 책갈피 , 명장면 선화집
이 있는거 같습니다.


by 히나사키미쿠 | 2009/06/16 22:03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경찰들 이제는 쇠파이프로 사람들 폭행 하는건가...




허..이제는 언론인까지 폭행을 하는군요..
그것도 카메라로 보고 있을 수많은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걸 보면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민중의 3단봉' 인듯...ㅡㅡ;;

by 히나사키미쿠 | 2009/06/11 01:41 | 뉴스 비평 | 트랙백 | 덧글(5)

유상무씨 어제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제 트랜스포머 행사 MC로 나와주신 유상무씨입니다.

이미 뉴스나 블로그를 통해 보셨겠지만

주최측의 미숙하고 열악한 진행으로 인해 팬들이나 진행하시던 유상무씨도 무척이나 고생하셨는데

자신조차 비 홀딱 맞음에도 우산 하나 쓰지 않으시고 지루해 하는 팬들 달랠려고 고생하셨습니다.

주최측에서 준비한 행사 다 끝나고 감독과 배우 뻘쭘히 안올때
유상무씨가 자신의 사비 털어서 장기자랑 시켰던것...

비 맞으면서 짜증 안내셨던 것 등등...


개인적으로 개콘에서만 봐왔던 분인데 이번 노력하시는 모습 보고 정말 감동 받았네요.

또 어디서 보니 비 때문에 시계가 고장났다고 들었는데...
주최측에서 빨리 보상좀 해달라고 하세요..-_-;
아무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by 히나사키미쿠 | 2009/06/10 21:55 | 여러 이야기들 | 트랙백 | 핑백(1) | 덧글(13)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결식이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한다는 소식에
평생 빼본적없는 학교수업을 뒤로하고 광화문으로 가보았습니다.


11시 30분에 도착하여 7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수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영결식을 조금이라도 가까이에서 느껴보고자 하는 마음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


경북궁에서 하는 영결식은 정해진 참석자가 아닌 이상 볼수 없었기에
건물의 전광판으로 생중계하는 영결식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5월임에도 불구하고 여름날씨였던 영결식날,
서 있는 것만으로도 곤혹스러웠습니다.


좀더 좋은 자리에서 보고자 여러 옥상이나 위험천만한 장소에서 보시던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헌화가 나오기 시작하자 수많은 인파속에서 각자 야유를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누구도 그것을 나무라는 분들은 없었습니다.


이제 영결식을 마치고 출발할려고 합니다.

전경분들이 다시 모자를 갖추어서 쓰는 건지
아니면 더워서 벗은건지 잘 모르겠군요.


앞에는 수많은 경찰과 전경들이 있었습니다.
또 수많은 경찰버스가 즐비했구요.


경복궁에서 나오기 시작한 행렬은 바로 광화문을 지나 서울광장으로 이동키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영결식이 끝나고 저 멀리서 행렬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 멀리서 노무현 대통령의 영정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태극기를 선두로...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정을 싣고 지나갑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시신을 모신 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울음 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었습니다.

차가 이제 멀리 갈려고 하는군요..

이제 행렬이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행렬에 맨 처음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시민들이 행렬에 합류했습니다.
엄청난 인원이였습니다.


같이 행렬에 합류하고자 전경들을 뚫고 나갈려던 것을
전경들이 제지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시민들이 거리를 메우고 있었습니다.
차들이 다니던 도로가 인도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수많은 시민들과 함께 노란색이 수없이 물들어 있네요.

몇몇 분들이 저 리본을 나누어 주고 계셨습니다.
이제 노란색의 물결에 합류하게 되었군요.

수많은 노란색 풍선입니다.
전에 저걸 다 하늘로 날려 보낸다 했던걸 어디서 들었지만 실제론 저걸 날리는 분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각자 자신들이 뽑아본 문구를 들고 계셨습니다.
가정집에서 엉성하게 뽑아온듯한 문구들,어딘가에서 인쇄된 것들을 들고 계셨지만
외치는 목소리는 한결같습니다.


마침 풍선이 하늘로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이런 피켓을 들고 계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영결식이기에 별 다른 소란을 없었던 듯 싶지만 영결식이 끝난 후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되면서도 한편으론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저걸 뭐라 불러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수많은 문구들이 있었습니다.
어디서 듣기론 대나무를 쓰기로 되어 있었는데 어찌하여 쇠파이프로 바꾸었다라고 들었는데
실제로 쇠파이프였습니다만..한두개 대나무도 보였네요..


시청 앞 서울광장에 도착했습니다.
광화문역에서 얼마 안되는 거리였지만 더운날씨와 많은 인파속에서 한걸음 움직이기도 힘든 상태였습니다.


이제 노 대통령님의 노제가 시작될려 하나 봅니다.

그렇게 노제가 시작될려 할 즈음, 수많은 인파들 속에서
강기갑 의원이 보이셨습니다.
시민들 속에 섞이셔서 보고 계시더군요.

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얀 종이들이 수없이 흩날리고 있습니다.

이 하얀종이를 뿌리고 있는게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숙연해지는 느낌이였습니다.

노무현, 당신을 사랑합니다.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계셨을 노 대통령님께서 이제 출발하셔야 할 때입니다.

하지만 시민들은 선뜻 보내드릴려 하지 않는군요.
다른 분들이 정리를 해서 차들이 지나가게 길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뒤따라 가셨습니다.

덕수궁 앞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행렬 뒤에 있던 쓰레기들을 자발적으로 치우고 계셨습니다.
한 두분들이 시작했던 것이 이젠 수많은 분들이 쓰레기를 줍고 계시더군요.


덕수궁 앞 분향소 입니다.

분향소 옆에는 거리에 나온 시민들을 위해 마실것을 주시던 자원봉사자 들이 계셨습니다.
더운 날씨에 많은 인파속에서 기진맥진 하던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목을 축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문구..왠지 모르게 마음을 후벼파는 문구였습니다.
내가 여길 왜 온거지, 그냥 기념적으로 온건지 아니면 남들 오기에 따라 온거였나?

이미 다녀오고 생각해보면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제 덕수궁 앞 분향소를 지나치면서 보았던 광경이
오늘 이렇게 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서글프다고나 할까요..

어제 보았던 저 분향소 앞 노무현 대통령의 두 사진의 주변 광경이
어제랑 오늘은 왜 이렇게 틀린것일까요?

이 글을 쓰기에 앞서 직접 보고 들은 것만 써서
개인적 사견은 배제코자 하였지만

어제 지나치면서 분향소 앞에서 많은 시민들이 추모하고 
옆에서는 시민들을 위해 물을 따라주던 자원봉사자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있기에 오늘의 저 사진은 저로 하여끔 슬퍼지게 합니다.



by 히나사키미쿠 | 2009/05/30 15:03 | 여러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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